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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 Viewing 
  먼지와 티끌
글 쓴 이 :  하늘빛 등록일 :  2017-02-04 00:11:39 |  조회수 : 1653
온 우주는 먼지와 티끌로 가득차 있다.
어찌보면 우리 인생도 먼지와 티끌이다.
자신을 보잘것 없이 여기면 먼지와 티끌이다.
여기에 생명의 기운이 불면 존귀한 존재가 된다.
느끼고 호흡하고 생각하고 감탄하는 존재가 된다.
너무 자신의 처지에 대해 한탄하지 말자.
언젠가는 먼지와 티끌로 돌아가게 된다.
생명을 가지고 살아있는 동안을 감사하자.
너무 자신을 비탄에 빠뜨리지 말자.
침울한 기분이 들때 박수치면서 하하하 웃어보자.
먼지와 티끌도 쌓이면 그 곳에 생명이 움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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